
집에서 자주 밥과 반찬을 자주 하다보니 여러가지 요리에 적합한 팬 하나는 오래쓰고 안전한 제품으로 고르게 되었다.
처음에는 스텐팬이 어렵다는 의견들을 접하고 잠시 망설이기는 했지만, 막상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만족도가 높았다.
- 통5중 스텐 궁중팬을 선택한 이유
이 팬을 고른 가장 큰 이유는 내구성과 안전성이다.
* 코팅이 벗겨져 유해물질이 나올까 하는 걱정이 없다.
* 고기, 볶음, 국물 요리까지 모두 다 가능.
* 한 번 구매해서 사용하면 수년간 사용이 가능.
특히 통 5중 구조라서 열이 고르게 빨리 전달되어 요리할 때 한쪽만 눌거나 타는 일이 거의 없다.
- 실제 사용하면서 느낀 장점

- 직접 써보니 좋았던 점
* 열전도가 안정적이다
통5중 구조라서 불을 올리면 팬 전체에 열이 고르게 전달되어 볶음 요리를 할 떄 한쪽만 타는 일이 적다.
* 볶음.튀김 요리에 특히 좋다
궁중팬의 깊이감 덕분에 야채볶음, 고기 볶음, 면요리, 조림등 활용도가 높다.
* 관리만 잘하면 정말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코팅팬이 아니라서 벗겨질 걱정이 없고 조금 눌어 붙어도 세척이 가능하다.
단백질 성분에 의해 바닥면이 뿌옇게 변하면 식초와 주방세제를 섞어 세척하면 깨끗해 진다.

- 사용하면서 느꼈던 아쉬운 점
* 처음 사용할 때에는 꼭 예열이 중요하다.
* 급하게 조리할 때는 예열없이 바로 조리하면 재료가 눌어붙기도 한다.
* 무게감이 있어 처음엔 조금 무겁다고 느껴질 수 있다.
(그런데 이 제품의 경우 손잡이가 양쪽에 있어 편하게 사용했다)
하지만 이 부분들은 몇 번 사용해보면 쉽게 느껴질 수 있다.
- 스텐 궁중팬 사용 팁
* 중불에서 1~2분 예열후 사용
* 예열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면 물방울 테스트를 하자
물 한방을 떨어뜨렸을 때 '칙~' 하는 소리가 들리면 예열 안됨.
물 한방울 떨어뜨렸을 때 물방울이 '또르르' 팬 바닥에 굴러다니면 예열 OK.
* 조리후 바로 찬물에 세척하면 변형이 올 수 있으므로 살짝 식힌 후에 세척한다.
이렇게만 사용해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통 5중 스텐 궁중팬은
- 오래 쓸 팬을 찾는 분
- 볶음 요리를 자주 하시는 분
- 코팅팬이 불안한 분들에게 잘 맞는 팬이다.
처음에는 다루기가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익숙해지면 다른팬으로 돌아가기 힘들 정도로
만족하고 있다.
이 글은 협찬이 아닌, 집에서 직접 사용하면 느낀 솔직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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