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 이야기

냄새 걱정없는 스텐 밀폐용기, 직접 써본 리얼 후기

kitchen-story70 2026. 1. 25. 19:48

김치나 절임류 보관할 때 용기에 냄새와 색이 배이는게 항상 고민이었어요.

그래서 이번엔 스텐 밆켸용기를 사용해 봤습니다.

직접 사용해 보면서 느낀 장.점을 정리해 볼께요.

유자청을 넣은 새콤 달콤 향긋한 무 피클을 담아 놓았어요.

 

무 피클을 담아 보관중인 스텐 밀폐용기 입니다.

국물이 있어도 새지 않고, 식초의 시큼한 냄새도 거의 나지 않았어요.

 

새콤한 식초와 달콤한 설탕을 넣은 피클물을 끓여 넣었어요.

 

뚜껑을 열었을 때 내부의 모습이예요.

안쪽까지 스테인레스라서 착색 걱정이 없고 세척도 비교적 간편했어요.

 

4가지 사이즈가 세트구성으로 되어 있는 제품으로 구매했어요.

 

사이즈가 여러개라 용도별로, 저장할 음식의 양에 맞도록 사용하기 좋아요.

냉장고 정리할 떄도 깔끔하게 쌓을 수 있어 만족합니다.

 

** 사용하면서 좋았던 점은 **

- 질 좋은 스테인레스로 만들어져서 인지 연마제 작업을 했는데 깨끗했어요.

- 뜨거운 음식을 바로 담아도 유해물질이 나오지 않아 안심이 되었어요.

- 냄새 배임, 색 배임이 없어 플라스틱보다 위생적이고 깔끔했어요.

- 뚜껑이 돔형 형태라서 물기없는 재료는 넉넉히 넣을 수 있었어요.

- 뚜껑이 투명이라 내부에 들어있는 내용물 확인이 용이했어요.

- 손잡이가 있어 묵직한 음식을 저장하고도 이동이 편리했어요.

 

 

스테인레스 재질이다 보니 뚜껑 부분을 보아야 내용물을 확인해야 하는 점은 조금 아쉬웠지만 냄새나 착색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셨던 분들께는 스텐 밀폐용기 한번쯤은 사용해 볼 만하다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