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 앞에서 서두르던 요리는 이제 없다.
늘 가스레인지를 켜면 후드를 돌려야 하고 암모니아 냄새같은 가스냄새가 싫어는데 인덕션을 사용하면서 음식냄새로 인해 후드를
켜기는 하지만 가스냄새가 없어 좋았다.
불꽃 대신 안정감 있는 열, 복잡함 대신 단순한 조작으로 사용도 간편해서 좋았다.

소비 전력 2000W로 음식이 끓는 시간이 줄었고, 조리중 소음도 적은 편이었다.
타이머 기능이 있어 꼬들꼬들한 라면을 좋아하는 나는 3분만 삶은 내 취향에 맞는 라면을 먹을 수 있었다.
또한, FRY 기능이 나의 튀김요리를 편리하게 해주었다.
인덕션 덕분에 주방에서의 나의 움직임이 차분했고 요리는 맛있게 완성되었다.
요리가 편해지면,
맞벌이를 하는 나도 식사를 준비하는 시간이 힘들지 않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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